국내 동호인 대회는 대부분 복식으로 치러지며, 실력에 따라 부서를 나눠 출전합니다. 명칭은 주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큰 틀은 비슷합니다.
부서 구분 (일반적인 예)
- 신인부: 입상 경력이 없는 초심자. 첫 출전이라면 여기서 시작합니다.
- 개나리부(여성)·국화부(여성 시니어): 여성부의 전통적인 부서 명칭입니다.
- 오픈부: 제한 없음. 전국구 상위 동호인들이 모입니다.
- 베테랑부: 연령 기준(45+, 50+, 60+ 등)으로 나누는 부서.
- 클럽 단체전: 클럽 대표 복식조 3~5팀이 겨루는 대항전.
신인부에서 우승·준우승하면 상위 부서로 승급되는 구조라, 대회 출전 자체가 성장의 사다리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