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의 큰 축은 윌슨, 바볼랏, 헤드, 요넥스 네 브랜드입니다. 여기에 테크니화이버, 프린스, 던롭 같은 개성 있는 브랜드가 더해집니다. 기억할 것은 하나 — 브랜드보다 라인(시리즈)이 성격을 결정합니다.
-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파워형 / 스핀형 / 컨트롤형 라인이 나뉩니다.
- 라켓 이름 뒤 숫자는 대개 헤드 사이즈(98, 100)나 무게(305, 285)를 뜻합니다.
- 프로 선수의 라켓은 시판품과 스펙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. ‘누구의 라켓’이라는 마케팅보다 자기 스윙에 맞는 스펙이 먼저입니다.